나 인문계 고교 졸업하고 대학안가고도 충분히 살수 있겠지 라는 뭐같은 생각하고 대학안가고 개기고
띵가띵가 놀다가 군대도 남들보다 좀 늦게22살에 가서 올해 중순에 전역했어
전역후 알바하면서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폴리텍이라는데가 있다는거 알게됬고 일자리구하기 좋다는 전기과로 수시넣어서 면접보고
합격했어. 25살에 대학교 가는거지 뭐,,
수학도 잘 못하지만 지금부터 기초공부하고 마지막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려구
여기 정신못차리는 잉여님들도 있으면 정신차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