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왜 날 안짜르는건데

회사에서 하는일도 없구만

왜 나한테 그렇게 잘해주는거야

눈치보여서 정말

왜 그렇게 나한테 잘해주냐고

회사 식당에서 밥먹는것도 미안해질라그러네...

하루종일 엑셀만 켜놓고 정말 간단한거 하다가 인터넷하구 그러다 6시쯤 퇴근하는데

더이상 여기에서 배울일도 없고 비젼도 없어보인다

좋은점은

그냥 하는일없이 돈편하게 벌수있다는거

그것만 빼면 미래가 없는것 같다.

내일 관둔다고 말해볼까... 첫직장으로 취직한 이곳... 내년이면 1년 되가는데... 후.......

관둬도 걱정이네......... 내 스펙은 초등학생들이 따는 자격증밖에 없다는걸 말해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