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하는일도 없구만
왜 나한테 그렇게 잘해주는거야
눈치보여서 정말
왜 그렇게 나한테 잘해주냐고
회사 식당에서 밥먹는것도 미안해질라그러네...
하루종일 엑셀만 켜놓고 정말 간단한거 하다가 인터넷하구 그러다 6시쯤 퇴근하는데
더이상 여기에서 배울일도 없고 비젼도 없어보인다
좋은점은
그냥 하는일없이 돈편하게 벌수있다는거
그것만 빼면 미래가 없는것 같다.
내일 관둔다고 말해볼까... 첫직장으로 취직한 이곳... 내년이면 1년 되가는데... 후.......
관둬도 걱정이네......... 내 스펙은 초등학생들이 따는 자격증밖에 없다는걸 말해두지..
얼마나 근무했길레? 지금 그만두는거보다는 좀 후에 그만두는게 나을듯
나도 비슷하거든? 나는 그나마 전공과 비슷한 곳이라 나중에 배울게 많음. 1년 잉여스럽게 보냈는데 이제부터 공부하려고 결국 거기서 잉여스럽다고 말하는 건 횽 잘못. 일다니면서 시간 괜찮으니까 공부나 해
배때지에 기름찬 소리를 하고 있네. 니가 거기 그만두면 다른데서 \'어이쿠 어서옵셔~\' 할 것같애? 그런 자투리 시간에 공부라도 좀 하면서 있어라. 모든 월급쟁이의 꿈이 월급도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