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너무 본받고 싶음.

발레리나 강수진은 정상에 선 지금도 하루에 19시간을 연습한다니.. 발이 성할리가 없지.
하루라도 마음이 편안하면 내가 지금 나태해졌구나 하고 오히려 일부러 긴장을 한다는..
박지성도 처음엔 월드컵 엔트리에도 못들다가 히딩크 감독에 의해 국대에 발탁되고,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결국 프리미어에서 활약하고..
영상 보니까 바나나도 주변 외쿡인들 눈치보면서 먹드만. 글고 영국에서 개인 영어 과외선생까지 두고 영어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예전에 CNN에서 인터뷰 하는걸 봤는데 대박.. 통역사 없이도 외쿡놈이랑 1:1 프리토킹을 막 하는거야 쩔어..
난 토익공부도 안해서 그지같은데  박지성 영어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새삼 부끄럽더라. 박지성도 그 전에 뭐 공부 했겄어??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가득찼던 내 삶의 모토가 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