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딱 내가 여기들어온지 2년되는 날이다..
아무래도 퇴사후에 다시 직장잡을꺼 생각하니깐 아무래도 2년정도는 다녀야 재취업할때 그나마 도움될꺼 같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유..퇴직할려고 마음먹으니깐
막상 실질적으로 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님..

교정때문에 치과에 앞으로 쏟아붙여야할 돈이 300만원정도 남았고.,,
적금 한개는 내년 11월에 끝나고 또 다른한개는 앞으로 2년이나 더 남았고..
뭐 퇴사하고 나서 한동안 직장못구하면 적금은 파기하거나 묶어둬야할듯 싶다..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회사가 싫어지니깐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나쁜것만 보이게 되네..
그러니깐 더 빨리 그만두고 싶고..

오늘 잡코리아 들어가봐서 한번 휙~하고 살펴봤는데.......
아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