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준비해야 할 예비 졸업자들이 졸업과 동시에 1000만원이 넘는 빚더미에 올라앉게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 1179명을 대상으로 부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부채가 있다고 답한 대학생은 72.3%로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채가 있다고 답한 대학생 1명 평균 부채규모는 1125만원으로 집계됐으며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1171만원)가 2년제 대학 졸업예정자(927만원)보다 평균 244만원 정도 많았다.

빚을 지게 된 이유로는 학교 등록금 때문이라는 응답이 84.3%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가계 생활비 때문이라는 응답도 29.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 같은 빚은 대학생들에게 취업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 상환에 대한 스트레스가 취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88.7%가 그렇다고 답했다. 부채 상환에 대한 스트레스 정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스트레스가 높은 편이라는 응답이 51.9%로 과반수이상에 달했고 매우 높다는 응답도 38.9%로 높았다.

또 5명중 4명 수준인 80.8%가 취업하고 싶은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입사지원 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아 쓔발 그리고 밑에 좆같은 글왜이렇게많냐 ㅡㅡ; 경희대 명지대 이런 스펙새끼들이 들어와서 누구 약올리냐 ㅡㅡ;

토익 300이라도 찍었으면 하는소원이다 ........아오 ㅠㅠ...........

존나 암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