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서 적금들고 하겠단는데......엄마가 적금든다고 민증내놓으라고 성화다....

월150씩 적금넣는거 만들거라고 돈 부치라는데 왜 짜증이 나지..

내가 번돈 내가 알아서 하겟다는데 옆에서 자꾸 적금든다고 그러니깐 기분이 좀 그렇드라..

적금들면 뭐 일이십만원 더 붙을까..? 뭐 목돈..? 적금 안들어도 목돈 만들수 있지 궂이 은행에 휴대폰 약정걸린 노예마냥 맡겨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