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서 적금들고 하겠단는데......엄마가 적금든다고 민증내놓으라고 성화다....월150씩 적금넣는거 만들거라고 돈 부치라는데 왜 짜증이 나지..내가 번돈 내가 알아서 하겟다는데 옆에서 자꾸 적금든다고 그러니깐 기분이 좀 그렇드라..적금들면 뭐 일이십만원 더 붙을까..? 뭐 목돈..? 적금 안들어도 목돈 만들수 있지 궂이 은행에 휴대폰 약정걸린 노예마냥 맡겨야하냐
걍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 니엄마가 니돈 띠어먹겠냐?
까라면 까 새꺄
8개월동안 적금 안들고 돈 얼마 모았음????젋었을때 저축안하는 인간은 미래 따윈 없다...
적금 안들면 다 쓴다..근데 어머니 주지 말고 니가 들어
지금 적금안들고 통장에 1200+주식 700 잇음둥
근데 주식 현재 -19%....저 700이....ㅋㅋ이제 600정도 댔을듯
나도 엄마가 내 월급에서 형, 나, 엄마꺼 매월 50만원씩 넣는 정기적금 총 3개 들자는데ㅋㅋ 짐 청약통장도 매월 10만원씩 넣고 있는데 ㅋㅋ 형은 대학원조교로 월 100만원 밖에 못 벌어서 말 없음ㅋㅋ
니월급에서 왜 니내 형 적금을 들어? 미친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