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해볼까 하는 애들은 군대를 안 갖다온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군대 한번 갖다 온 애들은 부사관의 빡심을 누구보다도 잘 봤겠지..

행보관의 갈굼, 애들관리, 훈련준비, 칼퇴근? 개소리.. ㅋㅋ 진짜 영내대기 같은거 야간에도 해야 될 훈련 등등

진짜 내가 분대장까지 해봐서 아는데 분대장만해도 진짜 짜증나는데 부사관.. 거의 부소대장급이지.. 얼마나 빡신지 말 안해도 알수 있지..

내가 9월달에 전역했는데 그때도 장기가 안되서 하사 전역 중사 전역한 부사관들 꽤나 있었다.. 거의 27~28살 전역한 사람들 꽤나 있었지..

그 나이대 전역하면? 딱히 내세울만한 것도 없고 나이는 먹고.. 여러므로 골치아프다..

차라리 길게 생각해서 부사관보다 장교로 가는편이 낮다고 본다 요즘 뭐 아로티시? 이런거 많이하더만.. 장교는 그래도 전역하면 부사관보단

대우가 낮다고 들었거든..


휴 그냥 주저리주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