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바로 하라고 나야 결혼 안하는게 아니라못하는거겠지만...가끔 보면 결혼 포기 하는 횽들 보이는거 같은데진짜 현실이 그렇게 되더라...지금 암만 발버둥 쳐봐야 88만원 세대를 벗어날 방법이보이지를 않는다...결국 입에 겨우겨우 풀칠만 하고 산다는건데...이래서 누가 나한테 시집오겠어...물론 여자도 없지만...그냥 저냥 홀애비로 쳐 살다가외롭게 뒈져야지뭐...요새 참 우울하고 살기도 싫고...쩝...
취갤사람들이 지금이야 처한 상황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아마 나중에 마음맞고 나를 믿고 따라주는 여자가 생기면 생각이 많이들 바뀔거야.
둘이 88만원씩 벌면서 알콩 달콩 살면되잖아 ( 꼬추묶고,여자능 관삽입하면 애도 안생기고 둘이 살만할기야!)
위에 말처럼 사실 결혼은 할수 있는데 궁핍하게 살면서 결혼 하기 싫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