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바로 하라고 나야 결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겠지만...

가끔 보면 결혼 포기 하는 횽들 보이는거 같은데

진짜 현실이 그렇게 되더라...

지금 암만 발버둥 쳐봐야 88만원 세대를 벗어날 방법이

보이지를 않는다...

결국 입에 겨우겨우 풀칠만 하고 산다는건데...

이래서 누가 나한테 시집오겠어...물론 여자도 없지만...

그냥 저냥 홀애비로 쳐 살다가

외롭게 뒈져야지뭐...

요새 참 우울하고 살기도 싫고...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