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서른살인데 백수짓하다가 서울 취직됐는데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일단 서울에 간다고 했는데 오늘 제가 가고 싶어서 이력서 제출 했던 곳에서 연락 왔더라고요.
뭐 확실히 된건 아니고 자격증에 대해서 물어보고 이력서 다시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회사 원래 팩스로만 이력서 받던 회사임...
그래서 이력서 보냈음요.
문제는 제가 서울에 간다고 했고 그회사에서 사장님 결제까지 끝나서 담주 수욜날 올라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전화 온 곳에 더 가고 싶기 때문에 서울에 안갈려고 하는데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이사람들이 싫어 하겠죠. 간다고 했다가 안간다고 하면...
또하나 님들이라면 확정된 회사 하고 확정도 안됐지만 가고 싶던 회사 중 어느 회사를 택하시겠어요?
서울에 있는 회사는 공조기 쪽 엔지니어링 이고 이번에 전화온 회사는 제약회사 시설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