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이 좋다는건 그냥 공부만 잘한다는 거지 .
전체적인 사람의 능력이 뛰어나다는것이 아니야 . 물론 공부 잘했으면 기대 할수 있겠지만
막상 일시켜보면 , 좋은 학교 4년제 나와서 병신같은놈이 있는가 하면
고졸인데도 머리 싹싹 잘 돌아가고 업무 잘하는놈도 있어 .
물론, 서류상으론 4년제 놈이 더 나아 보이겠지 .
하지만 . 몇달 지나바라 . 4년제 놈은 지가 능력에 벅차서, 알아서 회사 기어 나가거나 사장이 짜르고
그러면서 사회에서 도태되는거지 ..
뭐든지 열심히 진짜 죽을힘을 다해서 하는거다 .
그리고 일만 죽어라 하면 않돼 . 자기개발이 중요하다 .. ;;;
회사는 일잘하는 사람보다 능력있는 사람을 원해.
고졸놈은 회사에서 대학교 다니라고 돈까지 줘서 키운다 .
물론 고졸놈이 대학교만 졸업하고 회사 도망가는걸 막기위해 .. 몇년 이상 근무 .. 각서를 쓰지 .

대기업 애들은 존나 .. 다 바보 같애 .. 한가지만 해서 .. 다른걸 시키면 병신같다
대기업 혼자서 돈 못번다 . 돈을 벌어다 대기업에다 바치는건 , 중소기업이야 .
대기업이 중소기업 피 쪽쪽 빨아 먹거든 .
중소기업도 알지만 . 반항을 못해 .. 일단. 대기업 만한 인프라와 , 자본이 없어서 자립해서 나갈수가 없거든 ...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
대기업 에 30년 있다가 상무로 온 아저씨 보면 .. 진짜 일 못해 ..
타이어 설계실에서 30년 있었다는데 .. 막상 일 하는거 보면
도면 볼줄도 모르고 .. 하루종일 엑셀로 부품표 작성 하는거 밖에 없다 ..
사고나 않치면 그날은 다행이고 .. 주 하는일이
존나 사소한걸로 .. 갈구는 거다 ..
사무실 온도가 어쩌네 .. 정리가 어쩌네 ..
사장은 좋아 하지 .. 돈은 얼마 주는지 모르겠지만
애들 관리 잘하고 존나 갈구고 다니니까 ..

아무튼 시발 ㅁ... 오늘 머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