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동대문 일 처음해봤는데..
장난아니더라구요..
옷도 그렇고 아....완전 스파르타 -ㅇ-;;
체력 약하거나 힘없으신분들은 이일 못할거같더라구요..옷이 엄청 무겁다는걸 느꼈답니다..흐어유ㅠㅠ
옷이 좋아서 처음에는 백화점에 갔으나 분위기가 나랑 안맞아서 동대문 갔더니 일이 빡세네요..
아직 하루밖에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한 3~6개월 정도 해보고 판단해야겠네요.
처음이라서 정신적 육체적으로,..흐미..
이상 25살의 푸념이었습니다.
꼬꼬마들은 패션이나 의류에 관심이 있으면 그쪽관련 전공으로 가세요..
처음에야 당빠 힘들죠. 적응되면 암것도 아니여유.
그동안 하도 빈둥빈둥 부모등골빼쳐먹고살아왔으니 뭔들 안힘들겄시유~
그리고 백화점 안가길 잘했시유... 백화점 물건 다 동대문 같은 도매상에서 오는거유...
거기서 제대로 배워야 의류유통을 아는 것이지유... 이왕이면 소매판매 뿐 아니라 평화시장 같은데 들어가서 도매업도 배우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구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