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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사무실 예를 들어서...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 일을 하는데..

정규직, 비정규직은 예를들어 대리급 월급이 250~350만원. 뭐 비정규직이야 정규직이랑 거의 같지만, 다만 고용안정성차이..
맘대로 짜르느냐, 못짜르느냐 차이..

다만 문제가 되는건 협력직, 파견직으로 포장된 일부 인원들. ㅠㅠ

인포에 앉아있는 여직원. 손님오면 안내하고, 전화연결해주고, 기타 잡무지만, 울 직원과 같은 일을 하고 있음.
전산팀에 뻘쭘하게 앉아있는 친절한 직원. 업무는 직원들 피씨 같은거 고장나면 고쳐주고, 전산관리.
기타 임원 운전기사 4명정도. 이분들은 나이도 많으심.
기타 약간의 인원들은 소속이 울 회사가 아님. ㅠㅠ

이분들 소주한잔 먹는 자리에서 얘기하시는거 보면 월급이 장난이 아님. ㅡㅡ;
이분들 월급 얘기 들어보면 200도 절대 안되고, 저 밑으로 한참 내려가야 함. ㅠㅠ
회사입장에서는 비용 좀 아끼자고 하는거 같은데, 저분들 진짜 열심히 일하는데, 보면 짠함. ㅠㅠ

명절에 직원들은 100%씩 상여금 받아 가는데, 저 분들은 선물세트 하나씩. 끝.
소속회사에서 보너스도 없다고 함. 끽해서 10만원.

그냥 아침부터 저 직원들중 한명하고 담배하고 왔더니, 괜히 기분이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