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전 이마트내에서 협렵업체(완구) 단기알바를 했거든...
거기서 일하는데 일은 진짜 편했어...

간섭하는 사람도 없고... 

딱 한사람빼고...
거기 완구담당 여자..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임에도 표정은 존나 썩소를 유지하고 있었고...
나한테 늘 틱틱대던데...

하루는 창고에 이마트 물건 여러협력업체물건이 함께있었는데...
물건을 담는 빈박스가 마침 몇개 생겼어.. 그게 내업체 였는데...
그년이 나한테 오더니... 박스 저렇게 두면 안되고 바로바로 치우라고
존나 썩소와함께 명령조로 말하는거야... 이거는 기분이 조금 나빳는데 그냥 넘어갔지..

또, 알바첫날, 
협력알바는 이마트 직원식당에서 
식권을 구매하고 식사를 할수 있다고 들었는데
나보고 직원이 아니니까 직원식당 이용못하니까
나가서 먹으라고 했다...
그래서 환복하고 이마트 밖 일반식당에서 저녁 사먹었음.. (다음날은 생까고 직원식당에서 무리없이 사먹었지만...)

또 한번은 업체에서 공식적으로 30분 휴식시간 줘서
내가 30분쉬고 복귀하니까
나랑같이 일하는 다른여자애가 나한테...
오빠, 담당이 오빠 찾던데요? 이러면서 찾길래 오빠 쉬러갔다고 하니까...
(협력업체에서 식사시간1시간 휴식시간30분 공지해줬음)
그 담당이 이런말을 했데....
담당曰 : 쉬는 시간 있다고 못들었는데....... (우리업체 로부터)

내가 일하는 업체담당이랑 이마트담당이랑 뭐 일적으로 연락하고...
이마트 담당이 같은완구니까 날 관리(?)하는건 알겠는데

저 말을 들으니까... 내 쪽에선.... 쉬는시간 없는데 왜 쉬러 가냐고 갈구는 걸로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갑자기 기분이 안좋더라고... 
분명 이마트도 아닌 내 업체가 쉬는시간을  공지했는데
이마트년이 터치하니깐...

생각해보니 저 쌍년이 날 나이많은 단기알바라고 존나 우습게 본 모양이야..

23정도 먹은거 같은데... 이마트 정규직이고... 다른 알바한테 들었는데
연봉 2500에 뭐 1000 : 1을 뚫고 들어왔다고하는데...
개소리인지 진짜인지는 내가 모르지만

이마트 정규직은 대졸인지 초대졸인지도 모르지만...
암튼 4살이나 어린년한테 그따위 대우나 받고
그년 존나 죽여버리고 싶었음...

기분잡쳤네...
그렇게 대단한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