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맨날 일하는거도 힘들고 짜증나고
오후 6시만돼면 집에가고 싶어서 안달이나고.... 원래 주5일인데 회사사정상 격주했단말야...
그거도 졸라짜증나더라... 내가 일하면서 기분좋을때가 1번있는데.. 월급날...
그때말고는 진짜 내가 왜 일하는지... 이렇게 살면서 인생허비해야하는지.....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6개월만에 그만두고...
공부더 한다음에.. RND 쪽으로 취직했어...
물론 대가 서연고가 아니라....그냥 중소기업 연구개발쪽인데....
돈도 적어... 2천2백밖에 안돼... 그리고 지금회사는 원래 격주야...
근대 일하면서 내가 하고싶으니까.... 회사에서 더 배울려고 하고 더 공부하고
거기에서 재미를 느끼니까 돈이 문제가 돼지 않더라.
물론 이계통이 나중에 짬밥좀 먹으면 연봉이 많이 올라가지...
근대 한 5년은 힘들어.. 하지만 진짜 후회도 없고 하루하루가 재밌다...
요즘 너무 돈에 환장한 놈들이 많아서 그냥 글써본다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다보니 돈만 쫒아 갑니다요
다만 돈이될수있는걸로해야돼지않을까요 음악하다관뒀는데 전잘했다고생각함 ..ㅠ
하고싶은게 없음 ⓑ
음악, 미술, 만화 이런건 한국에서 하면안되
생산관리 힘들었음???
하고싶은 일 찾아서 일하다 보면 성취감도 있고 모티베이션도 있고 하니까 행복하지. 연봉 200? 세금빼고 뭐빼고 하면 하루용돈 5천원 늘어나는거밖에 안되니까
근데 하고싶은일이 있어야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생각하는 능력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힘들다고 봐. 그리고 취업난이다 뭐다 지랄해도 하고싶은일이라도 있는새끼들은 다 지들 일할자리 찾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