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먹여살릴 2명이있습니다
딸내미랑 와이프...
저는 23살입니다. 너무나 절실합니다. 롯데에 아르바이트로 썩은 음료수 병따서 재활용 하는것도
해봤고요. 신문도 돌리고 미친듯이 처자식 먹여살릴라고 다했습니다.
근데 삼성계열에 지원만하면 서류에서 떨어지더군요
제가 보니 고3 출석 ... 당시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셧는데 단체손님 오시는날엔
무조건 학교쉬는날이라고 거짓말하고
두팔 걷고 어머니 도와드렸는데...
이런... 불상사가 오네요 결석일수 19일 조퇴 2번
아 살면서 이렇게 후회되긴 처음이네요
제발 이번에 30일에 합격해서 좋은 아빠가 되고싶고,좋은 남편이 되고싶네요.
뭐 제글보시고 욕하시는 행님 동생분도 있겠지만
충고도 해주십사 해서 이렇게 글올리네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 ...
오늘하루도 딸내미와 와이프 덕분에 힘내서 일하고 있습니다.
무슨 식당이길래 아침에 등교도 안하고 일을 도움? 님보다 출석 개판인 사람도 합격하더라.
열심히 해보셈 ㅇㅇ
그래도 싸트친게 어디야 ㅋㅋㅋ? 그정도면 서류탈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