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대기가 좀 있어서
LPG충전소를 했는데
일 하다가 어찌저찌 하다보니
3월달정도 까지 한다고 했단 말이야
입사대기가(1~3)월임
근데 날은 추워지고
이 서비스업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더라고
거기에 택시기사 동전교환,세차장 동전교환
오라고 해서 돈 바꿔주고
뭐 이런게 사회라지만
날은 추워지고 눈은 내려오는데
미끄러져 다칠수도 있고
스트레스도 받기싫고
1월5일이 월급날인데
낼이나 말해야 할거같은데.
뭐가적절할까?
마땅히 할말이 없네 ㅜㅜ
사람들도 좋아서 미안하네
직접 말을 하는 게 제일 좋지만, 도저히 못 말할 거 같으면 최소한 문자로라도 하는 게. 무단결근보다야.
집안사정이라면 다들 그냥 넘어가던데요. 이게 제일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