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콜옵의 귀재라 할수있지.
주식 중에서도 가장 리스크가 크고
소액 배1팅으로 일, 주 단위로 투자를 하고 성과를 내고, 또 다시 투자를 하는거지.
일반 주식의 경우
1. 돈을 묵혀둔다-장기간 투자
2. 경기가 활황이거나, 주식 가격이 올라야 한다
2가지의 조건이 필요한데
내가 생각하는 콜옵의 경우
1. 매일 투자를 새롭게 한다-단기간 고 리스크 투자
2. 콜과 옵의 조화를 통해 그 날 주식이 오르거나 내려도 모두 성공할수있다
이래. 꼭 콜과 옵이 아니라도 고위험 초고이익 이것을 모토로 삶을 추구하고 싶은데
그 근거는 어떤 통찰력에 의해 금융시장이 움직이는 패턴이나 단기간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메커니즘을 발견하고 그걸 공식화 시키는거지. 물론 확률은 50% 를 넘어서야겠지.
남들이 모두 기업을 위해서 스펙을 쌓고, 일을 할때
난 이러한 중요한 몇가지 포인트를 발견하고 적용해서 급변하는 국제 금융시장에서
큰 이익을 내는 투자가가 되고 싶어.
지금 생각난건데, 혹시 외환시장에서 달러나 엔화 등의 거래를 통해 차익을 내는 것도 있겠네. 그걸 fx 라고 하나?
매일 CNN 이나 NYT 같은걸 보면서 다음날 우리나라 금융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
환율시장의 미세한 움직임에 따라 그날그날 맞춰 포지션을 정하고, 그걸 통해 이익을 얻는거지.
오피스텔 같은 곳에 엄청 큰 델 24인치 모니터를 4개씩 놔두고,
화면에는 가득 복잡한 숫자들이 적혀있는 그런 이미지 말야.
또 국내 코스닥에 상장될 기업의 정보를 미리 파악해서,
그 주식에 투자해서 막대한 상장가치 차익을 얻는거....
이런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집에 돈이 좀많나? 나도 집에 돈이 넉넉하면 심심풀이땅콩으로 이런일 하고싶은데
해봐요^^ 저두 투자금 모으면 할거에요. 근데개념으로 아는거랑 실제로 아는거랑 주식판은 달라요
님이 하고싶으면 하던가. 님이 하고싶으면 해야지.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