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된사람이랑 고래고래 말귀 못알아먹냐고 싸우고
연체된사람들 쪼면서 한쪽에선 재대출받으라고 권유한다
안되면 지역나눠서 나가서 2박3일정도 맡은 지방돌면서 수금하러다닌다
당연 받아와야지. 합법회사는 여러가지 법지킨다고 하지만 결국엔
만나서 돈내노라는건 똑같다. 좆같지. 수시채용많고 보면 추심팀엔
남자밖에 없는게 그만큼 일강도 세고 그만두는놈도 많다. 게다가 이직당연안되고..
난 3일했는데 도저히 못하겠더라 무섭기도 하고 ㅅㅂ; 평생 남 뒤나 캐고 고소하고
협박하고 살자신이 없었다. 돈은 많이 준다. 하지만 평생 대부업할 생각하고 들가라 할생각 있는놈은
초봉만해도 대략 1800에 인센티브 포함 2200정도는 너끈히 받고 1년마다 거진 연봉인상되니
돈보고 할놈은 할만하다. 근데 남한테 싫은소리못하거나 대학나온놈 평범하게 산놈은
못한다. 분위기 존나 험악하고 여기저기서 큰소리는 쉴새없이 튀어나오고..
맨날 채무자한테 치여서인지 직원들간에는 나름 사이가 좋다. 뭐 그정도
추심업무에서 짬쌓이면 심사업무도 하고 그러다 팀장달고 저축은행간다는 개헛소리짖거리는애들 있는데
저축은행가서도 결국 추심이다. 요즘은 대부업보다 저축은행 이자가 더비싸다. 대부업 39% 내년 7월
저축은 43%댄가 그렇다. 추심은 어딜가나 똑같고. 승진은 할놈은 하지만 결국 삼각형식이라 못하는놈은 못한다.
그리고 남자는 추심 여자는 심사(인바운드 tm)업무로만 뽑지 절때 이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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