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서울 신촌에 있는 한 학교 다니는데

그냥 학교만 열심히 다니고 영어만 좀하면 다 취직을 하더라고

근데 여긴 뭐 시발 백수 또라이들만 남았냐??

인생들이 왜 이렇게 불쌍하고 한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