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갤 글들 보면 20대가 다 그냥 자기 팔자타령하면서  지내고잇는데
동대문에서 거의 일주일 가까이 일하고있는데 졸라 열심히사는 멋진 20대들 왜이리 많은거냐?
정말 많이 보고느낀다.

자기의 꿈을 위해서 사는거 정말 멋진거같네..
나도의류가 좋아서 판매직알아보다가 동대문쪽에서 사입ㅅ하고있는데 정말 동대문만의 끈끈한 정을 느꼈다.
아직 더러운꼴은 못봤는데 나에게는 컬쳐쇼크였음.

할거없고 돈벌려고 2교대 공장 다니는 분들 계시는데 그냥 동대문에서 일하면서 유통이나 이런거 배우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든다.
이 동네는 항상 사람 구하니깐 잘생각해봐.
아 물론 처음에 돈보고 가면 실망많이 하니깐 멀리 보고 가는게 좋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