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계열 굶어죽는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복전으로 경제학 파고 있어(경영학은 학점땜에 탈ㅋ락ㅋ)
한양대 영문학과고 지금 경제금융학 복전하고 있음
근데 내가 영문학과인데 영어를 싫어하고 영어를 못함 ㅠ
1학년때 카투사 갈려고 겨우 맞춘 토익 730이후 아직 공부 안하고 있음
내 막연한 생각으로는 공기업 가고 싶은데 공사는 학교 안본다매??그래서 지방대 수석급애들이 학점에서 너무 앞서가서
내가 발릴거 같고(지금 3.82)
일단 올해 토익부터 맞춰놓고 학점 올인하면서 공기업 조지고 싶은데
혹여나 공기업 좆망하면 대기업이라도 갈수 있을까?? 쉬바 어문계열 짜증나서 요즘 잠도 안와 걱정되서 삼수해서 나이도 많은데 시바
아오
ㅠㅠ
영문학과 영어로 서양문학 배우는거? 아니면 한글로 번역된 서양문학 배우는거임??
당연히 영어로 배움욬....
당연히 영어로 배움욬....
토익>>>>>>>>>>>>>>>>>>>>>>학점 학점은 서류 커트라인만 넘으면 돼...걱정마 토익이 더 중요함...영문과인데 토익 점수가 너무 낮음...공사 사무직 합격자들 보면 최소 토익 850이야...안전하게 가려면 무조건 900넘어야하고...사기업이 공기업보다 나이에 민감한 졸업하자마자 사기업을 노리던가 아님 3학년때부터 전공공부해서 졸업과 동시에 공기업 노리던가...하나만 노려야함 두개 다 노리기가 만만치 않음..
근데 영어로 배우면 중문학과,일문학과 사람들은 어떠캄? 수능 점수맞춰 가는거지 중국어,일본어 할줄 모르면 x되는거임?
엔터 눌려서 도배금지 당하고 지금 풀렸네-_-;; 공사횽 땡큐....시바 살아남으려면 지금부터 공사준비해야겄어...선배들중 잘된 선배들도 좀 만나보면서 인생 테크트리 제대로 타야지 요새 걱정이 넘 많네 조언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