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에 다디던 회사 사원 80면 정도되는 중소기업이였는데

업종이 아몰레드 핵심부품 만드는 데였거든

근데 생산직에 나랑같은 나이 친구 하나있었는데 개가 5년다녔는데 5년차에 반장달더라

내가 들어간 년도가 개 5년차 되는날이였거든

일은 맨날 저녁9시까지 하고 근데 돈보니 150 찍더라(기본은 100 나머지는 잔업수당)

그러다  매출이 줄어 상여가 줄었는데(이전까지 상여가 500) 다시 명세서 비교해보니 100만원초반이더라

씨발 생산직이라도 5년차면 짬도 돼고 또 개가있으니깐 제품 그정도 만들어내는건데 생산쪽 관리하는 새끼들은 이건 뭐 가끔씩 기어나와

작업현장 둘러보고 뭐가뭔지도 모르는 새끼도 있고,,,,,,,,,,]

회사가 병신같은게 빚도 없고 라인 하나깔 능력이 되는데도 대충 만들다 나중에는 삼성에서 일거리 안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부랴부랴 라인깔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개 없으면 생산 안될정도면 돈도 좀 많이주고 직급도 올려줘야 하는데 저러는거 보면 다닐맛 안나겠더라

왜냐면 개가 그나마 하니 좀 버텼지 나가면 할새끼가 없거든

사무실새끼들은 기계조작법도 모르고 맨날 와서 사고나 치고

맨날 내가 그냥 때려치고 경력으로 다른곳 가라고 했더니 싫다더라

쓰레기 중소기업 사장새끼들은 직급불문 능력자들은 좀 챙겨줘라

존나 뺑이치고 만들면 대리새끼가 지가한것 마냥 이사한테 이빨까서 공 다 가로채고

이대리라는 새끼도 한 10년 다녀서 대리단 새끼였거든



결론은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