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좃같은 면접보고 기분 더러웠었는데

오늘 내가 가고 싶어했던 곳에서 연락오네 ㅎㅎㅎ

xx 씨랑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1월 x날 인사서류 작성하러 오세요 라고 전화오네 ㅎㅎㅎㅎ

확실히 큰데는 틀리긴 틀리더라... 좃같은 중소기업은 닥치고 나오라고 하는데 여기는 일단 서류부터 작성하고 본격적이네 ㅎㅎㅎ

아우 씨발 내가 어제 그 좃같은 새끼랑 면접본거 만 생각하면 기가 막힌다 진짜 ㅋㅋㅋㅋ

내가 어제 어떤 면접봤는지 궁금하다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mployment&no=83697&page=2&bbs=

후유... 어제 진짜 사장면상에다가 주먹날려버릴뻔했다... 뭘 그렇게 자랑을 하는지 어후 씨발새끼 아직도 욕나오네...면접시간도 좃같이 오후1로 잡아서

점심도 못먹고 갔는데 씨발 배고파서 짜증나는데.. 되도 않는 소리 듣다 보니깐 열만 나더라 ㅋㅋㅋ 면접이라고 하는데 순전히 지자랑만 하고 나보고는 열심히 일할수 있냐? 이말만 한 5번 넘게 물어본거 같다 - -;...

아무튼 구직생활5개월만에 쿨하게 취직하면서 새해를 맞는구나 ㅎㅎㅎㅎ

내년에는 열심히 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