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살아서 아침에 입석으로 기차타고 서울 오니 4시간이나 걸렸네;

암튼 회사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사무실도 작고 사람들도 몇명 없더군

암튼 그건 상관없고

면접이 시작되고

이력서랑 자소서 관련된 질문을 하더라

그에 맞게 나름 잘 대답했고

회사에 관한것도 물어보고 알려주고 했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이어서 괜찮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

근데..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급여잖아?

인턴부터 하는거래.. 물론 나도 알고 있었지..

어느정도 각오는 되어 있었는데

급여가 생각보다 너무 적더라.. 70만원이었는데; 5개월동안 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는거야

정규직 급여는 말 안해주더라

만약에 입사 한다고 하면 방값+갚아야할돈+교통비 등등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것 같은거야 -_-;

근데 내가 단박에 안해야겠다라고 생각을 못한게 내가 그나마 하고 싶었던 일이기 때문인데

아 그래도 급여가 너무 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