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도 나처럼 게임만 좆나 해대고
지방대 가서도 부모님이 전셋방 얻어주시면서 통학하면서까지 학교 끝나고 맨날 게임으로 쳐 놀다가

결국 취업 못하고 어머니랑 같이 일하더라 .

그새끼 성격도 지랄같아서 직장생활 절대 적응 못할거같아서 .그 새끼 인생 참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했는데

결국 부모님의 백이 든든하니간 인강성 드럽고 쳐놀아도 될놈은 되는거같다

나는 ㅅㅂ 이젠 자살만 남았음. 진짜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됨. 이러다가 괜히 정신적으로 황폐화되고 미쳐버려서 남에게 피해나 줘기 전에 걍

조용히 생을 마감할생각임.

나같은 잉여 쓰레기는 걍 원한을 가슴속에 묻어두고 묵묵하게 홀로 떠나는게 상책임. 괜히 이 원한 보따리 풀었다간

몇명 골로 보낼거같아서 나 스스로가 무서움.

각종 병으로 다사 다난한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난 애새끼들이나

북한에서 태어난 불쌍한 사내자식이나

나같은 불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난 개새끼나 다를게 없음.

결국 어느나라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느냐가 선천적인 복이고

후천적인 복도. 레알 로또 당첨되듯이 확률이 적음.
 
불우한 가정속에서도 정말 가수 비처럼 대성하는것도 진짜 극히 드문 확률임

대게 집안이 개판이고 부모의 학력이 저질이면 자식도 보고 배운게 저질교육밖에없어서 머리통이 온통 똥으로 가득차있음 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