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귀금속광내는기술 10년경력 월급300
99년 20살 60받고시작
군전역 2002년 130받고재취업
2004년 25살때 월200까지오름
이후 더 올라 현재.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던데,
참고로 말하자면 한국근로자 평균연봉은 2580임. 내친구는 3600이고.
거기다 다른사람들은 수천만원 까먹으며 대학다닐동안 저친구는 월급받으면서 기술배웠으니, 그 차이도 1억은 나죠.



생산직이라고 다같은 생산직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은 제조강국임.
구직자들이 뭘 모르는 모양인데, 직장 대부분은 제조유통서비스노무직임.  거의 80%이상이 그러함.
과연 우리가 저 80%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뭐가 잘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