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는 지방이라서 아예 이런업체가 없거든?
근데 시내 돌아다니던가 버스타던가 하면 아이폰이 꽤 많이쓰고있어 젊은층 위주로
내가 서울 sa설업체가서 배운다음에 나중에 동네시내에 지점을 내던가 내업체를 하나 차리면
앤간히 장사는 될거같은데 젊은층이니 리퍼받는 비용보다 sa설에서 싸게하려는 사람이 많을거라고봄
(고치려고 서울업체에 택배로 보내는사람도 많다고 들었음)
그리고 튜닝같은거도 하고 액보도 붙여주고 주변기기도 팔면 괜찮을거같은데
보통 침수로 인한 보드고장이나 떨어뜨린 액정깨진거 위주로 고치는것 같아
원래 내가 컴퓨터as배워서 동네컴퓨터가게 차리는게 목표였는데(일명 동파리)
알아보니까 차량소지자가 아니면 안되더라고 장롱면허라 운전도 잘못하고-- 그래서 컴퓨터쇼핑몰md쪽으로 알아보려는데 비전이 너무 없는것 같아서
대세인 스마트폰이 생각나더라고 기술 배워놓으면 나이먹어서도 계속 할수있을거고 스마트폰이 바껴도 어차피 주는 액정교체나 침수일테니
핸드폰 as쪽 일해봤던사람 있으면 리플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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