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겠지 ㅠㅠ 백수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몸이 무거워지는거같다

어디 나가고싶어도 밖이라는게 세삼스럽게 무섭게 느껴짐 ㅠㅠ

옛날의 나로 돌아가고싶다 ㅠㅠ 다시 친구들 만나서 웃고 떠들고 술마시고 그러고 싶다 ㅠㅠ

이런 일상생활이 나에게 이젠 사치가 되버렸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