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프로에 나온 사람들 거기서 불쌍해보여도 방송 한번 나오면 인생 180도 바뀐다

학교운영비와 급식비를 내지못하던 학생은 후원금으로 대학등록금까지 나오도록 재단에서 지원이오고
교과서와 학용품, 식료품등이 택배를 통해 쏟아지고, 봉사활동하는 명문대학생들이 찾아와서 과외를 해주고

집세를 걱정하고 이사다닐 곳을 알아보면서 한숨쉬던 가장들에게는
저렴한 임대주택을 알선해주고 생활비 지원과 취업지원, 그리고 각종 단체나 개인을 통해 하루에도 백만원이 넘는 금액이 송금되며
격려편지와 문자가 쏟아진다

아픈데 가난해서 치료의 기회를 얻지 못하던 사람들에게는
대학병원에서 구원의 손길을 보내고
각종 의료복지재단같은데서 입원비며 수술비 전액 지원해주고 이후에 관리까지 철저하게 챙겨주더군

방송 한번 타면 그 집에 가는 경제적 지원이 5억 정도는 되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