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서류, 2차 필기시험을 보고
그 중 2차 합격자들만 면접과 신검을 받으러 갔어요.
면접인원이 최종인원의 3배수라고 했는데.
대충 훓어보니 대략 150명 정도 였어요.
6명씩 조를 나누어서 조별로 면접관 5명 앞에서 차례로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관님들의 질문공세가 시작되었는데
나한테 한 질문은.. 하나였는데..
\'당신이 관리자라면 열한사람 중에서 신명이 출중한 사람을 10명 뽑는 것과, 신명이 출중하지 못한 한사람을 가려내는것, 둘 중 어느 방법을 쓰겠습니까??\'
후자를 선택하긴 했는데,, 집에와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전자가 관리자 측면에선 맞는답이고 기본적인 면접 질문이라고 하더라고요 ㅠㅠ
뭐 어쨌든 중요한 의문은.....
왜 면접관들이 나에게 질문을 하나밖에 안하는지??
다른 분들은 모두 두 세개 이상의 질문을 하시는데
공통적으로 하시는질문들은.
(전공도 묻고, 대학생 필수인 스쿨,스타(schoolstar,co.kr) 아이디도 묻고, 시사도 묻고)
왜 저만 달랑 한 문제...ㅠㅠ제가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요 ㅠㅠ
꼭 가고 싶은 회사인데 , 합격하기 힘들거 같기도하고
답답해서 글 써봐요
그 후자를 택했기 때문 일거같음
결론은 스쿨,스타광고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