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돈이 많아져봤자 물가가 올라서 매나 제자리에요.
먼저 최저시급은 형편없게 주고,
제역할을 다할때야 비로서 급여를 올려줘서, 소수 열심히하는 사람이 남들보다 많이 벌어야 의미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시급 4천원으로 어떻게 먹고사느냐? 아껴쓰면 용돈벌이도 되고 매일 삼겹살도 먹을수 있습니다.
10시간 일해서 하루 4만원이면 먹고쓰기엔 충분하죠. 모으진 못해도.
돈이 필요하면 열~~심히 일해서 몸값을 높이면 됩니다.
초봉은 아주 개떡같이 주는것이 맞습니다.
어떤님이 2교대 월급은 300을 주라고 하는데...
그럼 그 월급 혜택을 못받는 영세업체나 계약직, 임시직, 일용직 사람들은? 자기들은 급여가 오르지 않는데 물가가 올라서 그야말로 거지꼴 나는 겁니다.
제발 본인의 능력을 키워서 월급을 많이받을 생각을 하도록 합시다.
암튼 최저시급을 올리자는건 정말 무개념입니다.
조그마한 사업체 운영하는 사장님 이신가요?
그럼어떻고 아니면어떻습니까.
누구나 급여를 많이 주면 물가가 올라서 결국 제자리걸음이고, 그 임금상승의 혜택을 못받는 사람들만 죽어나는 거에요.
처음엔 개박봉, 일 익숙해지면 월급 많이주고. 이렇게해야죠.
고임금은 근면을 조장합니다... 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아담 스미스라는 분의 말이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