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라는 인간은요 자기 이름 맘에 안든다고 아버지가 지어준 자기 이름까지 바꿔버린인간임...집에서는 원래이름부르지만 네이트온,등본,신분증 다 바꾼이름임이정도면 뭐 거의 종결자수준인가요?
그렇게 키워졌으니 그렇겠죠.
호적파버려
홍익님아 듣자듣자하니..내글 보고 태클거는거? 우리부모님 욕하지마 나는몰라도 딸년하나는 원하는거 꼭 하게해주고 항상 노력했어 그러고도 푸대접 받어야돼? 같은배에서나온 나는 적어도 감사할줄은 알고사는데?
나도 여기다가 하나밖에없는 누나라고 욕이나 하는거보니 인간될람 멀긴했는데 너따위가 글케 한마디로 정의할수 있는 그런건 아니거든? 걍 가세요..
뭘 고민하셈 아버지 설득 ㄱㄱ 해서 호적 파버리셈
내가 그럴힘이있나요 아버지 마음이 약해서 정말 냉정해지질 못하는걸...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