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7살에 대학졸업 (지잡4년제 영어과 학점 3.7/무자격증)
3월 상경. 중견유통회사 입사 (비졍규직/월 110)
12월 조건부 정규직전환 (조건이란 타 매장발령(서울시 외곽. 출퇴근총 3시간 정도)/월 140(세전)ㅅㅂ)
2010. 경력이나 쌓자고 열심히 일함. 점장 외 같이 일하는 직원과 사이가 안좋아 6월경 사직서 제출/
점장의 회유로 유보. 8월 점장이 상의도 없이 날 타 매장으로 팔아먹으려함. 그 시기에 사이 안좋은 직원놈
무단결근. 때문에 난 삼일간 풀근무. -_-ㅅㅂ 말이 풀근무지..차 끊겨 퇴근도 못할판.
9월 점장과 타 매장 점장사이의 모종의 거래. 뜬금없이 다음날부터 타 매장으로 출근하라 함. 풀근무의 피곤함과
인사별령을 개 같이 내버리는 회사에 짜증이나 다시 사직서제출.
작년 9월에 사직하고 지금까지 구직활동하고 있어.ㅠ
같은 업종에 계속 넣고 있는데 잘 안풀리네..
1년 조금 넘는 경력과 29이란 나이 밖에 남은게 없어..
막장아님
아..아..ㅠㅠ 역시 사회생활은 냉정하게 해야함! 어흑 ㅠㅜ
개막장인데...
난 잘모르겠네
나랑 비슷하네요, 정규직 진짜 안뽑죠? 저도 계약직이랑 영업직은 전화 드럽게오는데 면접가서 애기듣고 다거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