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준화 지역 고등학교에다니고있고
가정형편은 그리 잘나지않은 (월세) 그렇다고 그렇게 못나지도 않은 형편이에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 삼촌께서 미국에서 사시다가 잠시 한국에 1~2년계시다
4개월후에 미국에다시가시는데요,
제가 중1때 미국으로 오라고 하셨는데 제가 나이도 어리고
한국에서 충분히 성공할수있다는 자신감과 한국생활이 즐거웠기에(친구관계) 괜찮다고 거절을했지만
어제 삼촌께서 저희집에들러서 하룻밤 자고가시는동안 또 진지하게 갈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고등학교 졸업장을 포기하고 랭기쥐반에 들어가서 1년 영어를배우고
독학으로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을 준비하는게 어떻겠냐구요..
15년동안 공부를해서 박사학위를 따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구 하시던데
저의꿈은 경영학과 진학이거든요.. 사교적인활동과 사람만나는일이 즐겁고 저만의 일을 가진다는것에대해 동경과 자부심이있구요
저의 모의고사 등급은 3/3/3입니다..(평균적으로).. 지금부터 열심히해도 인서울에 간당간당하는 성적이죠..
더욱 저에대한 예기를 쓰고싶지만 너무 잡소리만 길어질것같아 줄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해요 인생선배형님들..
한국보다 미국이 더좋다
미국으로 가라 단 니가 가서 적응할 자신이 있다면
만약 니가 미국가서 박사학위따서 귀국해서 연구진들어가려하면
너 안받아줄 기업없다
미국 갈수 있는데 뭘 두려워 하냐... 더군다나 집이랑 학비 걱정도안해도되고... 오로지 너만 노력하면 되는거 아냐... 진짜 신이내려준 기회다...
무조건 가라... 더 어렸을때는 왜 안간거냐...
유학 무조건추천..
누구는 어학연수 가면서 돈 몇천씩 쓸판에...너는 일단 안정적인 집이랑 학비 갖고 시작하는거잖아... 나같으면 바로 간다...
더군다나 인서울 간당간당이면.. 뭐 더이상 길게 말할필요도 없네... 요즘은 인서울도.. 안쳐주고 메이커 대학으로 알려진 서울대 고대 연대 이정도 외에는 그냥 전부 듣보잡 취급하더라...
가서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