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077a16fb3dab004c86b6f58fd4e160e9c6d531621351aa55632ee7dcde8abeb704a6ebc0f2b1195890dab2993f9a25837a8d1b5e60752087767935432fe310a5099efda23311e

안녕. 오늘 면접보고 왓는데.

생산/품질관리직 뽑길래 갔다. 공장 쥰내 작고 면접볼사람 5명왔더라.

시골에 있고 기숙사도 공장 바로옆에 있어. 원룸식으로 깔끔하더라.

근데 같이 면접본놈중에 말 쥰내 잘하고 그런놈이 질문계속받고 나랑 또한명은

완전 외면받았어.

근데 오늘 저녁에 잠좀 자는데 면접관 전화왔더라.

\'기숙사에서 일하면서 할수있겠어요? 가능하다면 내일 사장 면접보러 오세요.\'

이러던데. 연봉도 말도 안해주고 이거뭐 느낌이 이상하다.

1.기숙사에 감금후 노예 생활의 시작

2.몇년후 회사 도산후 자연스레 실직

3.일이 좆 빡세서 추노2찍는다에 올인

3개의 보기중 맞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