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어느정도 받고 안정적인 직장 가지는게 내 목표거든...
물리치료에 큰 흥미가 있는 것도... 그렇다고 싫은것도 아닌데... 아직 아무 확신이 안들어...
학점은 4.1~4.2 사이정도 되구... 토익은 890 , 봉사활동 100시간 (봉사동아리 회장) 이게 다야...
그래도 학교에서는 모범생 소리들으면서 공부만 하고있긴한데... 목표가 생기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할 자신은 있어... 하지만 지금 목표가 없다는 거야...
물리치료사로 남들가는 시덥잖은 병원드가서 월급 조금받고 일할바에얀 그냥 관두는게 나을거 같고,,, 대학병원급은 티오가 안나서 기껏 들어가봤자 인
턴.... 1년하고 계약직 1년... 거기서 잘되야 정규직... 2년동안 100만원 남짓한 월급받으며 무시당하며,,, 일은 일대로 미친듯이 부림당하면서..... 생각만 해
도 암울하네... 내나이 지금 26인데...ㅠㅠ
다른 더 나은 진로가 있다면 주저없이 바꿀수도 있어... 형들이 나라면 어떻게 하겠어... 조언좀 부탁해...
30살에 잉여인간이 되어있을꺼같애...
교수님과 상담해보시는건....전 고졸에 스팩이 없어서 아시는분 없을까요;
대졸에 평점 3.5이상에 토익 800이상이면 대기업도 지원가능하겠네요;
ㄴㅡㅡ이건희 담당 물리치료사로 삼성에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