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찍 사회 나와서...어학연수 다니고 일하구.꾸역꾸역 해서지금 27에 연봉 2400~2500쯤 받는데..친구녀석은대학 4년 놀면서 게임방 다니며 놀며 다니다가어떻게 아는분 통해서 첫 들어간 회사에서 연봉이 2700~800이라니..기뻐해주기보단...한편으로 참...씁슬하네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원래 그게인생임
인생은 새옹지마.. 노력으로 들어간곳은 잘될지 몰라도, 운으로 들어간곳은 금방 나오게될지두요
그런사람들을 낙하산이라고하죠.. 그런 사람들은 금방 나태해져서 퇴사할껄요?
세상이 공평할리가 없잔수? 나이어린 나도 아닌데 형이 몰라수?
그래도 인생 모름,,나중엔 실력 있는 놈이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