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부모 자격 없는 사람들은 부모 될 자격 없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속담은 이제 옛말

<네이버 뉴스기사 : 지방ㄹ고 아버지 40% 중졸 강남ㄴ고 학·석·박사 78%>

요즘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집안분위기 + 돈이 중요하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교육 잘 받고 뭐든지 최고로 받으니까 부모처럼 엘리트 사회에 들어갈 수 있는 반면에 달동네같은 사람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맨날 밑바닥에서 빌빌거리다 비참하게 늙어가지.

그저 자식 욕심에 애를 무책임하게 낳는 사람들은 다 한국사회에서 추방해야 한다.

자식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이 \"그저 어떻게 되겠지\"하고 무작정 애를 쳐 낳는 일부 몰지각한 부모들은 부모 소리를 들을 자격도 없다. 그리고 아이를 나중에 노후 설계용으로 낳는 인간 말종들도 부모 소리 들을 없다. 그리고 TV 크게 틀어놓고 \"공부해라\"라고 말하는 몰지각한 사람들도 부모 소리 들을 자격이 없다. 자기는 놀면서 자식보고 공부하라고? 개나소나 공부하라고 말은 하지만 진정 자식을 최고로 만들려면 부모의 실천이 필요해, TV는 당장 집어던지고 생산적인 운동이나 공부를 하고 공부하라고 말해야한다.

자식을 최고로 키우고 싶다면 잔소리는 집어 치우고 오직!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금전적인 지원을 못해줄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하면 부모들은 집에서 독서를 하는 둥 공부 분위기를 조성해줘야 한다.돈이 많으면 좋지만 꼭 돈이 없으면 분위기라도 잡아줘야하는게 부모의 도리다. 그렇지 못하고 무책임하게 방임하는 부모들은 인간의 기본도 되지 않은 작자들이다. 뭐 그렇다고 해도 금전적으로 유학이나 과외 시켜주는게 최고지만 말이다.

무책임하게 낳은 자식이 나중에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이나 해봤는지 모르겠다. 학력도 유전, 돈도 유전, 그러니까 한국에서 자식을 키우려면 \'부모 인증제\'같은 제도를 도입하고 능력있고 개념있는 사람들만 부모자격증을 줘야 한다.

저출산이 문제라고 하던데 인생의 밑바닥에서 빌빌거리면서 살 자식을 낳을바에는 차라리 낳지 말자. 그게 부모나 자식을 위해서 좋은 일이다. 개인적으로 흥부는 경멸하는 인물이다. 능력도 없이 애만 쳐낳다가 집안을 말아먹은 그 인간말종 쓰레기만 생각하면 아직도 이가 갈린다.

아 그리고 혹시 자신이 못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부모를 원망할 필요는 없다. 분명 지원을 덜 받고 열악하게 크지만 이미 태어난걸 어떻게 해? 그냥 살아야지 -_- 원망만 하면 내 자식 대에서 또 이런일이 벌어지잖아? 그러니까 모두 공부 열심히 해서 자식 낳을 수 있을 정도의 여력과 지적 수준을 갖춰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낳는 애기는 결국 부모의 욕심에 태어난 불쌍한 존재밖에 되버리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