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부 막가파식 부모를 제외하고 일반 가정이라고 생각하면
특히 엄마쪽이 중요하지
아빠들은 애초에 애들 교육에 관심같은건 별로없으니까 (일부 제외하고)
엄마가 똑똑해야되
똑똑하지못하고.. 소처럼 일만 열심히 하는엄마들 있잖아
밀땅 이런거 하기싫어하고 정직하고 순진한 귀얇은 엄마들... 차라리 못되먹은 엄마면 좀 낫지 그건 좀 머리가 돌아간다는 증거거든
이런 엄마들이 애들 교육을 잘 못해.
교육을 많이 받지를 않았으니까 애들을 어떻게 교육해야되는지 당연히 모르지..
그러니 애들이 어렸을때부터 막나가도 그냥 오냐오냐 해버리고 마는거야
\"고쳐야되는데..\" 생각은해도
솔루션 자체를 엄마 스스로 못찾는거거든..
이렇게 되면 애들이 잘못되도 고칠수가없는거야
그런데 거기서 아빠가 전면에 나서는 경우에는 애들이 재대로 돌아올수가있어
그런데 보통 그런 엄마와 결혼한 아빠들은 뭐라고 해야되나
이기적인 경우가 많아. 자기자신을 돌보기도 힘들경우지..
그러니 애들이 엇나가도 재대로 잡을수가없는거지
뭐 상당히 일부의 경우겠지만 애들은 충분한 관심 과 대책을 가지면 누구나 올바르게 클수있다고 생각한다
그에못지않게 자식 열심히 키웠는데도 자식이 내뜻대로 안되고, 나가서 술담배나하고 공부도좆같이해서 지잡대쳐나오고...
그럼 부모도 자식 패죽여버려야겠네요? 부모심정도 몰라주고, 그동안 키워준 은덕도 모르고.
백수는 하여간 개쓰레기버러지같은 종자들인것 같습니다.
열심히 키우는거랑 잘 키우는 거랑은 틀리지, 나가서 술담배하고 지잡가는건 교육실패의 증거니까
결국엔 케바케얌
좀만 더가면 성선설 성악설까지 나오겠다? \'잘 키우는거\'랑 \'열심히 키우는게\' 다르면 \'잘 크는거\'랑 \'열심히 크는거\'도 다른거야. 부모들이라고 해서, 말은 좆나게 안들어 쳐먹고, 말대꾸나 하고, 공부도 못하는 자식새끼를 낳고싶어서 낳았겠냐. 그냥 낳은 죄라서 먹이고 키우고 한거지.
그래 결국 부모의 방침을 따르지않은건 자식의 탓이지만. 그렇게 자식이 부모의 방침을 따르지않는걸 교정하지 못 한것도 부모의 탓인거지. 미성년자를 성년으로 만드는건 교육의 힘이라고 본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고 봐
요몇일 눈팅하면서 조드 니 글은 꽤 괜찮게 읽고 있었는데, 이런데서 생각이 엇나가니까 참 신기하네 ㅋㅋ 일단 앞뒤 다 자르고, 미성년자를 성년으로 만드는건 교육의 힘이란것 까진 동의하는데, 교육이 전부라는건 동의 못하겠다. 결국 개인의 자질, 능력이 더 우선시되는거거든.
개인의 자질과 능력도 부모한테서 나오는거 팥심은데 팥나고 콩심은데 콩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