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똑같은 주장을 이상한 논리를 가져다 대면서 주장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좀 낫냐? 편해짐?
꼭 그렇게 일이 잘 안풀리는 원인을 자기 밖에서 찾고 싶음?
근데 니네보다 성공하고 잘된 새끼들 부모가, 다 니들 부모보다 나아?
또 니들보다 못하고 실패한 새끼들 부모는, 다 니들 부모보다 못함?
니들 부모보다 못한 부모 밑에서, 니들보다 성공한 새끼들은 걍 니들보다 모든면에서 잘난 새끼들인거야.
부모의 의식수준이나 교육방법이 자식새끼를 키워갈 때 하나의 요인이 될 순 있어. 하지만 전부는 아니라는거야.
그리고, 전부가 아닌 이상 밥먹이고, 학교 보내고 했으면 최소한도의 도리는 했다는거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사회에서 개인이 홀로서는게 개인의 능력만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개인의 능력으로 분명 그것을 성취하지못하는 인간도 있지 그래서 인간은 부모가 돌봐주는것이고.. 만약에 인간이 성인으로 태어난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가 되겠지만.. 인간사회는 그런게 아니잖아 그러니 자식의 실패는 부모의 실패라는게 결론이지.. 물론 개인이 충분히 힘내서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겠지만 그 역시 부모의 힘이라고 보는거고.
그러니까 너네가 백수, 잉여인간 욕하는건 뭐 너네 마음인데. 백수 잉여인간들도 스스로 탈출하지못하는 거니까 미성년자인거고 교육실패라고 말하는거지
아직 너나 나나 살아온게 짧아서 자기가 겪고 느낀것 위주로 판단하고 사고가 굳는건 어쩔 수 없는데, 음 뭐.여기까지 하자 ㅋㅋ
우울증 같은걸로 자살하는 사람도 우리가 욕하고 병신이라고 하지만 그사람들도 마냥 죽고싶은게 아니라는거지. 자신도 어쩔수가없는거야 뭐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냥 아무대나 취업하면 되잖아! 하는데 그게 힘든사람도 분명 있는거고 물론 그냥 부모등꼴 신나서 빨아먹는 나쁜넘들도 있겠지만 말이야
내 사고방식이 굳어버린걸수도 있는데.. 나는 솔찍하게 쓰는거야
ㅇㅇ 말하는건 이해하는데, 나는 결국 \'개인의자질 > 환경적요인\' 이라는 얘기. 너는 \'환경적요인 > 개인의자질\' 인거고. 평행선이지 싶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