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나 고2때 병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니 홀로 지금까지 생계유지해오고 계심. 빚도 많았는데 다 갚아내고 지금은 적은돈이지만 조금씩조금씩 저축도하고계심
어머니도 몸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악착같이 아끼고 아껴서 지금의 나를 있게만들어주셨음. 지금의 내가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사지 멀정히 고등학교 졸업장까지 안겨주신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하게생각함.
난 솔직히 알바해서 번돈 일이만원 아무생각없이 간식사먹고 오륙만원 생각없이 술사먹고 그러는데 우리어머닌 절대 못그러신다.
옷도 맨날 싸구려옷입고 참치를하나살때도 마일드참치 천원짜리 없으면 아예 사질않고 천원짜리한장아까워하시며 사시는분이야.
나 비록 고졸에 아는것도 별로없지만 내가 울 부모님같은 상황에 위치에 놓여있으면 절대로 저정도까지는 못버텨낼거같음 
군대있을적 어머니 편지 한장한장 지금봐도 눈물이 남 난 울 부모님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이순신 세종대왕 유관순보다 존경함
부모에게 자식 낳을 자격이란 돈보다 사랑, 정성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