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 밤낮없이 애들앞에서 부부싸움. 자녀폭행. 밥도 잘 안해줌.
레벨 2) 자식이 공부를 하든말든 방목해서키움. 그래도 집에 밥은 항상있음.
레벨 3) 말로는 공부하라하고 학원도 보내주는데, 정작 본인은 TV만 보고 있음.
레벨 4) 자녀를 사랑하고 공부하라고하나, 경제능력부족으로 자녀 대학을 못보내줌
레벨 5) 어려서부터 공부의 습관을 들이게 도와줌. 개천에서 용나듯 명문대 합격자가 나오기도 함.
레벨 6)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해결해줌. 대학다니는 비용까지 대줌. <=== 너님들이 보통 이런부류. 자기만잘하면됨.
레벨 7) 대학에 유학까지 보내줌. 어학연수도 가능.
레벨 8) 거기에 똥무원고시 볼때까지 도와줌. 떨어지면 적당한직장 찔러넣어줌.
레벨 9) 모든걸 다해줌. 경제적능력 좋음. 결혼자금까지 대줌.
레벨10) 막대한 재산을 물려줌. 평생 일 안하고 사람 관리나 하고 재산이나 지키면서 살수 있게 해줌.
설마 9레벨 이상까지 해줘야 부모역할 해주는 거라고 말하는 겁니까?
배부른사람 천지빽가리에널린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진짜 잉쓰밥백 글도 잘쓰는데 갤에서 왜케 까이는지 모르겠다
근데 레벨디자인이 좀 안맞네영. 3-6 사이가 좀 언밸런스합니당.
자식의 능력에 따라서 다르겠지.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라면 10까지도 해줘야할꺼고.. 혼자서도 똘똘하게 처신잘하면 1까지만 해도될꺼고
레벨 6까지는 해줘야 되지 않겠냐? 요즘 시대에
난 레벨2네
아니 레벨4군아 ㅇㅇ
7~9 이게제일 좋지
8
나는 레벨 2였어요. 그래서 실업고나옴.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시고 어머님이 4남매 키우느라 고생을 하셔서, 그것만으로도 감지덕지였죠.
물론 10번이 젤좋음
지금도 그닥 잘사는건 아니지만, 나름 밥값하고 삽니다. 부모를 원망해본 적은 없습니다.
한국은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는 나라입니다. 어느정도 상한선이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내 대에서 잘만 노력하면, 내 자식 세명정도는 대학까지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레벨 1이긴한데 .밥은 어머니가 잘해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