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도대체
부모님이 도대체 어디까지 해주셔야 하는데?
뭘 어디까지 해주길 바라냐?
훌륭한 교육환경? 막대한 재산?
훌륭한 직장+집+차. 삼종세트?
부모님이 못배우고 돈이 없는게 죄냐?
그래도 부모님이 니들을 사랑해서 낳으셨는데..
힘들어도 니들 사랑해서 눈물로 피땀으로 키우고 키우셨는데,
어찌 니들 꼬라지는 그따위냐
스스로가 한심하지 않나?
교육환경? 교육분위기?
학교는 도대체 왜 가냐? 학교를 왜 가는데?
공부를 하기 위해서
몸에 익히기 위해서 가는거 아니냐
주위의 학우들, 선생님, 아니면 언론매체등..
공부를 왜 해야하고, 왜 열심히 해야하는지
보고 듣고 알곳이 널리고 널렸는데
그런걸 보고도, 알아도, 하지않은 너희들 탓이지
과연 부모님 탓이냐?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고? 학원,과외?
이런 빌어먹을 것들이 노력은 개뿔도 안했으면서
학원 과외 드립이구나
과연, 당신네들 부모님이 학원,과외 시켰어도..
댁들이 열심히 했을까? 응?
학원,과외.. 물론 다니면 공부 효과를 보겠지?
근데 말이다, 힘이 들긴 하지만 독학으로도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성적 나온다.
돈이 없어서 대학을 못가?
장학금으로 가면 되잖아.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면서 다니면 되잖아.
그것도 아니면 틈틈히 남는 시간마다 알바하면서
그 돈으로 대학등록금 내면서 다니던가.
이봐들, 시도는 해봤어?
노력도 안했으면서 무슨 한탄이고
무슨 부모탓을 해? 니들 탓인데, 안그러냐?
엉덩이에 종기가 날 정도로 공부는 했어?
시도라도 해본적은 있고?
부모탓, 남탓 하기전에 노력이라도 해본적은 있냐고
내가 이제 대학 2학년인데..
어린 나도 이미 전부터 금융직을 목표로 잡고
예전부터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데, 댁들은 참.. 한심하구나.
뭘 더 볼 필요도, 다시 볼 필요도 없고, 그 글이 그 글일것 같고..
디씨를 괜히 쓰레기라고 부르는게 아닌갑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복습점
이런거 아무리 써도 저 병신들은 죽어도 이해못해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