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월 중순쯤에 알바를 처음하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알바한게 당구장인데요

제가 알바몬이나 알바천국에서 시급및 시간대를 확인하고 통화하고 면접보러갔었습니다.

그때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에는 시급 4200원으로 적혀있었고 면접보러간날 사장이 이름이랑 주소 전화번호랑

시간대를 알려주셧는데 여기서 문제인데요 .. 제가 한달체안되서 짤렸는데요 한 3주하고 4200원으로 생각하고

월급받으러 갔습니다 갔는데 4200원으로 계산되있지않는 4000원으로 정해져 월급을 주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왜 이정도 주냐고 묻자 사장은 처음에 면접볼떄 4천원이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분명히 4200원 보고 처음부터 알바했고 면접볼떄 그런소리를 못들었습니다 라고하니까

대충 기억안나냐고 얼버부리는데 제가 최저임금보다 못하면 어떻하냐니까

어차피 넌짤린거고 그리고 자기는 처음부터 4천원이라고 얘기했기때문에 상관없다는데요..

지금 어이가없고 짜증도 심하게나는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그냥 똥밣았다 치고 넘어갈까요..

주말알바여서 원래 계산했던 금액보다 만원정도 비는데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