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에 경우 노조가 없다 (노동자가 아니니까) 그리고 대졸이상만 뽑으므로

들어가기 굉장히 힘들다 (명문대 새끼들이 대기업은 다 우적우적)

겨우겨우 들어갔다해도 많이 구박받고 힘들다. 게다가 40살 되면 구조조정에 명퇴다 (대부분)

간혹 대기업간부,임원으로 가기는하는데 흑자못내면 짤린다.

그러나 생산직은 노조가 있어서 정년보장된다(삼성제외) 그리고 고졸~초대졸만 뽑는다.

초반에 텃세는 심하지만 1,2년 버티면 괜찮다. 그리고 정규직에 경우는 하청업체 (비정규직or계약직)을 부려먹을수있기때문에

오래하면 편하게 할수있다. 거기다 경기침체로 짤릴위엄이 없다. 대부분 비정규직을 잘라내기때문이다.

생산직은 몸이 고단한 대신 사내대학도 나올수있고 임금도 짭짤하다.

사무직은 스트레스 받고 명퇴위기,들어가기 힘들지만 임금은 꾀높다

뭐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