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몇군데나 해봤다고 한국내에만 수천가지는 되는 생산직을 논합니까? 아니 해본적도 없으면서 나불대기까지 하더군요.
제가 다닌 귀금속 세공은, 3~4년정도 하니까 월급이 200은 되더군요. 내친구는 현재 10년차에 300받고 일합니다.

하기나름이고, 직장나름이고, 좋은직장이라도 동료좆같으면 하기 싫게 됩니다.
제발 내가본 장단점, 혹은 주워들은 얘기들, 그런거갖고 생산직 자체를 판단하는 머저리짓은 하지 말길 바랍니다.

일단 백수질보다 나쁠건 없으니, 가서 열심히 해보고, 정 안맞으면 그때 그만두면 될거 아닙니까?
젊은사람들이 패기도없고 열정도없고, 그저 비관적인 사고만 갖고 죄다 좆같다하니, 그저 병신이란 말밖에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