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날씨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들..........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이지만..... 송아지 그 이쁜 눈망울에.. 눈물이 글썽글썽..나도 눈물이 글썽글썽............이건 아니자나....
안타깝네요.... 어떻게 도울방법두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