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원쪽에서 공장 열심히 사장 노예를 하고있을때


집으로   (서울)   예비군훈련통지서가 날아와서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바로바로 알려줘야하는데

깜박하고  4일전에 알려줬음 나한테

사장한테  예비군훈련나와서

좀다녀오겟다고 하니까  

니미 씨발 내말 안들려고함  무조건 연기하라고 만하는데  

내가   6개월도안충성을다해서 노에짓 열심히했는데 

졸라 허무하더군요  사장 새끼는 들을척도 안하고 무조건 연기하라고만하고   

그날저녁에 바로 추노짓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