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력서 만들어여 한대서 만들엇는뎁..

이게 공개 되는지 몰랏삼

근데 제가 장애인 이거든여

근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현재까지 13 년을 공장에서 일을 하며 보냇삼

나름 경력이 된다면 되는건데 ;;

하는일은 조그만 임가공회사고..조그만 mct 가공일 을 함..

mct 13년 만져서 뭐든 다함..단 다른 기종 mct 라면..장담은 못함..

가공보조용으로 cad 설계 제도 다 가능하고 현재 유지캠 배우고 잇음..

내쪽 mct 팀은 회사에 직원이 나밖에 없어서

혼자서 3개 굴리고 잇음..너무 힘들어.;;

월급도 안오르고...155만원..ㅠㅠ

그래서 이직 하려고..잡코리아 갓던거임..

근데 집으로 전화가 많이 오네여..여기저기 회사에서 면접보러오라고..ㅜㅜ;;

장애인 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혼자서 낮선데 가서 낮선사람 하고 말하는게..충격과 공포임...

참고로 장애도..대화...즉 면접보기엔 두려움을 느끼는 청각장애..ㅡ.ㅜ;

친구들은 다 바빠서..도움을 청하기엔 좀 그런데.

나이 33살에 부모님이랑 면접보러가면 추할까여 ?

너무 괴롭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