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척들가면

왜 아빠랑 엄마 안오시냐 하면서 돌려서갈구고(밤일하는데 어쩌라고 지들처럼 공무원도 아닌데)

차 아직도없니? 차를 몰일이 없어서 그런가?

뭐2년제? 취업은 할수있겠냐


이런식으로 갈구는데 정보에 의하면 친척 동생 형들 다 잉쓰밥벌

설날에 가서 나도 할말이있고 돌려서 맞대응으로 갈궈바야지 ㅋㅋ

아 맨날 울집대표로 친척집갔는데 이번엔 부담이 없겠다